저녁먹고 멍하니 핸드폰을 보다가 뭐에 홀린듯 이번달 월급 받으면 펀드랑 ETF 뭐 살지 고민해보고 결론 짓고 설거지를 하는…
오랜만에 옷 지름신이 와버렸다. 아무 생각없이 지나치다 봐버린 사진 한장 때문! 짙은 초코색 패딩 컬러가 일단 눈에 들어왔…
어제 저녁에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나홀로집에 2하던데 오랜만에 남편과 뜨듯한 장판에 앉아서 시청했다. 동심이 사라진 탓일까?…
30대 중반이 넘었지만 잦은 이직으로 인해 지금 회사도 입사한지 1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돈은 많…
25년의 마지막 연차를 썼다. 오랜만의 늦잠.. 3주동안 5시에 기상하느라 고생한 나는 이날 만큼은 알람없이 원없이 잠을 …
그렇게 새로운 일 노래를 불렀는데 결국 주말 파리바게트 알바를 하게 됐다. 나름 재미있다. 새로운 일은 언제나 삶의 활력을…
출근하면서 남편과 얘기한 내용이다. 내가 살고 싶은 삶과 지금의 삶의 괴리가 너무 커서 이렇게 괴로운게 아닐까? 요즘 마…
말 그릇의 김윤나 작가는 마음을 회복하여 건강하게 말하기 프로젝트를 많은 기업과 강연에서 코칭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말마…